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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레알에너지

센터가 자랑하는 재주꾼! 정헌배회원을 만나다!



정보공개센터가 5주년을 맞아  에너지인터뷰 특별판을 연재합니다.

언제나 정보공개센터를 응원해 주시는 오래된 에너지분들부터

최근 가입해주신 따끈따끈 에너지여러분들을 만나러 갑니다.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때로는 껍데기에 소주도 한잔 하면서 요즘 사는 이야기 

전해주세요'-' 저희,, 만나주실꺼죠?

 

 

 

[열다섯번째 하이, 파이브]

지나가는 길에 들려 활동가들 점심 챙겨주시는, 

힘들고 지칠때 술한잔 기울여 주시는,

자칭 '술자리 자문위원'!!

그대의 에너지가 있어 센터 식구들은 더욱 힘이 난답니다~~^^

레알 에너지~ 정헌배 자문위원을 만나보아요 :)




본인소개를 해달라! 어떤사람인가?

이쁜여자 세명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불혹의 직딩입니다. 



불혹의 직딩이라~~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과거엔 게임개발사에 근무했었으나 친구를 잘 못 두는 바람에 기록학계에 발을 디딘 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국문헌정보기술(주) 사업기획팀에서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누구인지 아마 알 듯 하다!! ㅎㅎ 가장 최근에 행복했던 적은 언제였는가? 그리고 그 이유도 함께~!

올해 5월 8일 저를 좀 더 닮은 둘째딸이 태어났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버이날에 받은 가장 큰 선물이었으며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좀 힘들어요 ㅜㅜ 


와우@@ ~! 이쁜 딸이 2명이나?!! 축하드린다. 재주가 많다고 들었다. 정헌배님의 취미는 무엇인가?

야구, 드럼, 살사, 골프 등 많이 있지만 최고의 취미이자 특기는 드럼을 좀 쳐요!! 

한참을 드럼을 못쳤는데 기록학계 들어와 아카시아 밴드에서 드럼을 다시 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드럼!! 기대된다~~!! 정보공개센터와는 어떻게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나?

전진한 소장님과는 O알친구이자 중학교 동창이 인연이 시작이지만, 대구를 떠나 서울하늘 아래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 서로를 많이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전진한 소장님이 참여연대 활동할 때부터 정보공개센터 창립할 때까지 이런저런 기록학계, NGO 활동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듣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전진한 소장과 학창시절부터 친구라고 들었다. 옆에서 지켜본 친구의 입장에서 전진한 소장은 어떤 사람인가?

어릴쩍 부터 말이 많았는습니다. 본인의 적성을 제대로 찾아서 일하는 것 같죠?? ㅎㅎ

스스로 기록학계의 멘토를 자청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더 존경받은 인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보공개센터가 벌써 5주년이나 되었다. 처음부터 옆에서 지켜본 1인으로써 센터가 어떻게 발전한 것 같나?

간사 한사람 한사람이 제몫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공개센터가 아닌 밖으로 나가도 될 만큼 개개인이 많이들 성장했어요. 간사님들과 이사님들 그리고 도와주시는 여러분들 있어 정보공개센터는 더욱 단단하게 뭉쳐 성장하고 발전한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정보공개센터 ‘자문위원님!’이시다. 앞으로 정보공개센터가 어떤 부분을 강화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술자리 자문위원으로 저녁에만 활동하다보니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 지금하고 있는 것처럼 항상 도전하고 정보공개의 트랜드를 바꿔가는 중심역할을 하는 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술자리 자문위원이 최고에요!!! ㅎㅎ 센터 공식질문이다~! “정보공개는 [        ]다” 괄호 안을 채워 달라. 그리고 그 이유도 함께~~

항상 네모안에 뭘로 채우지 고민만 했었는데 막상 또 하라고 하니 막막하지만 한번 채워보겠습니다. 정보공개는 [브로커]다. 알고 싶은 정보, 갖고 싶은 정보를 아주 신속히 확인해주는 브로커!!



이번 후원회원의 밤 행사에서 밴드공연을 한다. 엄청 기대하고 있다. 소개와 홍보를 해달라! 

기록학계의 비쥬얼되는 훈남셋(이형수, 김성수, 정헌배)과 훈녀셋(류신애, 김혜영, 이보람)이 함께 하는 6인조 밴드입니다. 

2010년부터 아카시아 밴드라고 시작했으며, 다른 밴드명으로 좀 했으나 모두들 아카시아로 알고 있어 이젠 그냥 아카시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이보람씨를 본인의 허락없이 보컬로 영입해 더욱더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듣고 보실 수 있으니 많이들 오세요.  


마지막 질문! 이번 후원회원의 밤 행사의 축하말씀과, 행사에 많이 참석해 달라는 독려의 말씀 부탁한다!!

정보공개센터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마나 참석하지만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인사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